지은이: 윌리엄 J.베넷 & 일레인 글로버 베넷
아이 마음을 키우는 이야기 시리즈 중 1편인 감정다루기 편: <마음이 삐쭉 튀어나왔어>

윌리엄 J.베넷은 미국의 교육학자이자 철학자로 아이의 상상력과 삶의 태도를 기르는데 평생을 바쳤다고 한다.


자기절제와 자비에 대한 큰 틀에서 여러 이야기들이 들어있는데 마치 동화나 이솝우화같은 이야기들이라 읽기 쉽고 글씨도 커서 아이들이 읽기에 괜찮을듯하다.

각 이야기를 끝에는 생각을 확장할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할수 있다.

직접적인 가르침보단 옳은 방향을 제시해주고 스스로 생각할수 있게끔 하는 책이라 초등생 아이와 학부모들에게 추천한다.
* 본 독서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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