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돈 미겔 루이스

수천년전, 멕시코 남부에 고대의 영적 지식과 실천을 연구하던 지혜의 예술가들이 있었는데 이들을 툴텍이라 불렸다고 한다.
저자는 툴텍 나왈(영적 지도자)의 전통적 치유와 의식 탐구를 계승해 현대의 언어로 가르침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을 주제로 나를 이해하고 내면을 다스릴수 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결핍이 있고 상처받은 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어떻게 치유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살아가는가에 대해 깊이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본 독서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